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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몰랐대요힘들게해서 미안하대요 평생 변하지않 랑하겠다 약속했는데 지

키지못해 미안하대요​저는 다 이해해요남편 린나이에 가장이되고 아빠가되고처음

겪어보는 상황들이 당황스럽그저 침묵이 그저 방관이 답이라고 생각했을거예요처

음 겪는일이서 어려워서..그래서 그랬을거예요​누구보다도 자상하고 배려심이 은

사람이에요앞으로 평생 변함없이 절 사랑하고 챙길 사람이라는 아요근데 이미 제

마음은 돌이킬 수가 없네요더이상 남편과 부부는 틀 안에 머무를 수 없고남편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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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벼끝으로 몰아넣게 되는게 너무 힘들어요​이혼하기로 했고 다음주안 류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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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갚을 길 있을지 모르겠으나제가 행복게 제 인생을 살면…그렇게 따라와주리

라….제가 제 인생을 희생하 아만든 텃밭위에 아이를 심어 부담감으로 자라지 않게

하리라..그 리 모두 행복해지기를..힘든 시간이 모두지나 언젠간 다 괜찮아지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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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길 기원해요힘내세요!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는 분명 더 행복할거에!글에서 느껴

지는 맘님의 단단함이 아이에게 큰 버팀목이 될거같아! 이와 맘님도 세상에 가장 소

중한 가족입니다!마음 잘 추스리시고 으로의 앞날은 정말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글에서 아이와 남편에 한 애정이 느껴지네요. 어떤 결정이시든 응원합니다. 그런 마

음이 엇이든 잘 헤쳐나가실 수 있을 거에요.전 이혼가정에서 자랐는데…싸우는 부

모를 보면서 지냈던시간이 지옥이었어서 이혼하시고 나 았어요~힘내세요~ 이혼하

지 않고 영원히 함께 할 수 있었다면 더나위 없었겠지만…상처받고 돌아선 마음을

어찌돌리나요~ 엄마가 복해야 아이도 행복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응원합니다~ 화

이팅~!하셨어요글만 봐도 맘님은 현명하고 단단한 사람 같네요혼자도 아 무 잘키우

실거 같아요저도 그런 가정에서 자라서 잘 알기에…그냥 무 응원합니다 진짜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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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이던 만큼앞으로는 아이와 따뜻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그 마음 아요, 내 인

생의 절대적인 지지자였고 너무 많이 내가 믿었던 사람…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 내 발등 내가 찍었다는 확신이 드 간 걷잡을 수 없이마음이 무너지죠…… 행복

한 모습으로 아이에게 은 엄마가 되어주세요, 그러시면 되요..살날이 더 많아요..다

소 긴 용이지만 제 마음이 뭔지 저도 잘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 봐요오랜만

에 이 카페 들어와서 제가 썻던 글 보는데 예전엔 정말 복하게 살았는데 아기낳고

10개월동안 참 많이 싸웠네요 10개월간 말 많이 맞았고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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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이 어디로 은거래요….? 화난다 ㅡㅡ책임감 하나도 없고 백랑 주식안하는거

노트북 부시는거 시어머니 계시거 엄마 못오게 하는것만 빼면 저희 남편인줄요ㅜ

글 읽는것만으로도 고구마백만개 먹은거같네요빨 편분이 현실을 직시해서 정신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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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까요?아빠가 아빠답지 못하고 남이 남편답지 못하니ㅠ전 그래도 남편이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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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 눈치줘야죠. 백수가 죄는 아니지만 애가 둘인 짜 너무 무책임하네요. 친정도움

받을 여건되시면 라리 이혼하는쪽도 생각해 보시구요. ㅜㅜ애들만 었음 이혼했을

거다 하셨는데 애들땜에라도 이혼하야 겠는데요.. 저런 병신 쪼다 양아치같은놈 밑

에 고 배우겠어요..만약 취업해도 돈버는생색 드럽게 타입이네요코로나로 신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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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은 녀모두 고치기 힘들어요 ㅜㅜ그런 사람이 책임감 저 없으면 님 남편처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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