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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누워서 핸폰하고고 아니 애가 엄마좋아서 들어가는걸 어떻하냐고 그러니깐 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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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라고해도 안가고 저러고만있네요천성이 게으르고 무능하고 정말 애들만 없었

음 이했을거에요집안에만 하루종일 쇼파 침대 자기방 워서 핸드폰만하고 첫찌가

놀아달라하면 한손에 폰들고 마지못해 놀아주는것도 하루에 20-30분도 .. 그마저도

안될때도 있고요 애둘다 제가씻기 가먹이고 제가재우고.. 집안일은 분리수거 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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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보고싶으셔도 못보고있고 딸내미 잠못자서 애들주시고 싶으셔도 저인간 못오게

하네요ㅠㅠ 나이가어 면접만보면 떨어지는것같고.. 하루종일 집안에 어있으니 정

말 숨막힙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ㅠ 편이 맞나요…. 욕하는건 진짜 아닌데부모님

도 바 에 사시는데… 남편이 못오게한다고 못오신다는하 진짜 글만봐도 저는 못살

꺼같아요애들있는데도 을합니다ㅠ 엄마 입장에서 취업 여지껏 못하고 집있으니 챙

피해서 그러는것같다고 자격지심때문같고. 쫌만참고 버티라네요ㅠ근데 진짜 아이

들때문…하 근데 가장 남편 아빠로써는 진짜 루에요 뭐하나 안도와주고 그러면 잘

생각해보세 기들인생도 쓴이님 인생도……네 맞아요 자긴 아것도 안하면서 잔소리

만합니다 ㅠㅠ 그래서 너가 보라고하면 나한테 매번 그런소리 하지좀말라고하 하

네요ㅡ폭언에 노트북까지 고장내고 게임에.. 아것도 도와주지도 않고 가까이 사시

는 부모님도 못시게하고 어떻게 그래요 진짜.. 사람이 맞나싶네;; 막힐거같아요 정

말 하루하루가 숨막힙니다 잠못자 증나는데 큰애작은애 울고불고 저도모르게 화좀

냈니 왜 애들한테 화를내냐며.. 말로만저러니 미치습니다ㅠ아이 앞에서 와이프한

테 욕을 하다니… 각하지도 못할 행동하네요 정말 … 부끄러워라 .. 편으로써, 아빠

로서 부끄러운줄도 모르시나봐여 편분은 입으로만 말하지말고 행동하라고 하세

요.. 기들이 뭘 보고 배우겠어요 ㅠㅠ 자식은 부모의 울이라는데 아니 너무 철없다

진짜 나이 어디로 은거래요….? 화난다 ㅡㅡ책임감 하나도 없고 백랑 주식안하는거

노트북 부시는거 시어머니 계시거 엄마 못오게 하는것만 빼면 저희 남편인줄요ㅜ

글 읽는것만으로도 고구마백만개 먹은거같네요빨 편분이 현실을 직시해서 정신좀

차리셨음좋겠어요 이사는것보다 이혼이 덜 힘들까요?애들때문에라 혼하는게 더

좋을까요?아빠가 아빠답지 못하고 남이 남편답지 못하니ㅠ전 그래도 남편이 자기

일에 한 자부심도 있고책임감도 있어서 저희가족 굶길같지않아다행인듯요! 애들

때문에라도 힘내세요!도 일을 안하고 계시는게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요즘 코로나

때문에 실직하는 분들도 많은데…다 렇게 하진 않거든요…실직을 기회 삼아 더 잘

살아 야겠다내가 가장이니 식구들 책임져야 겠다…이 각을 해야지 와이프 힘들게

하는 저런 남편이랑은 사는게 나을듯…근데 아기들이랑 글쓴이 님이 안럽네요ㅜㅜ

그건또 안된다네요 정말 미칠지경입니좀기다리라고 자기가 취업한다고..ㅡㅡ 도대

체 언일을 하라고 하세요..본업이주식인거예요?애들 보하고 글쓴님이 일하러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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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재택할때 정말답답서 돌아버리는줄요..님은 아이도 어리고 돈도 못니 정말 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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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은 녀모두 고치기 힘들어요 ㅜㅜ그런 사람이 책임감 저 없으면 님 남편처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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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고라도 자립할 수 있게 준 셨음 좋겠네요

스포츠분석글은 역시 나의 블로그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