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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 못하게. 다시는 얕보지 못하게.*** 이틀이 지났다. 우진이 형과 3일 동안 같이 다닌 과 그를 포함한 그때 다섯 명. 그리고 세 명이 더 있음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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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낼 수 있었다. 그리고 아 행히도 그동안 혜란 씨를 다시 마주치는 일은

없었다.이제 놈들을 찾아냈으니 어떻게 리할지만 생각해내면 된다. 사실

다른 놈들은 겁이 많아 누가 주도하지 않는 이상 혼자 을 처리할 수는 없다.

물론 자기들끼리 뭉쳐서 또 일을 벌일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내 각엔 아마

우진이 형이 사라지면 자신감을 잃고 그런 짓을 하지 못할 것이 분명했다.

성을 채워주기 위해 작전을 짠 건 그 사람이었고, 나머지는 그저 시키는 대

로 할 뿐이었. 들의 머리에서는 절대 완전범죄란 나올 수 없을 것이다. 만약

뭔가 하려고 하더라도 주에 밝혀지는 건 시간문제겠지.누구처럼 천성이 나

쁜 놈들은 아닐 거다. 그저 미꾸라지 리에 저들까지 물들어 탁해진 거니까.

돈이 궁한 놈들이니 겁만 살짝 준다면 혜란 씨에 는 손대지 않을 거다. 또다

시 손대려 든다면 이렇게 봐주는 것으로 끝내지 않을 거다.자, 그럼 이제 내

가 할 일은 우진이 형…. 아니 고우진을 어떻게 벌주냐는 거다. 어떻게 관없

지만 적어도 며칠은 회사를 나오지 못할 정도는 만들어야 한다. 나처럼 신

체 일부 는다거나 하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그것까진 힘들지 않을까.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다게 하는 방법. 뭐가 있을까….“안녕하세요.”“아, 안녕하

세요!”퇴근 시간 먼저 버스에 올타 있던 나를 보고 혜란 씨가 인사를 건넸

다. 뭐든 처음이 어렵다고 했는가. 한창 고민 져 있던 나였지만 그녀의 목소

리에 반사적으로 반응해 그 인사를 맞받아쳤다. 이제는 퇴근 시간에 버스

에서 그녀와 인사를 나누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다.조금 놀란 내 을 더

듬으며 오버스럽게 인사하자 그녀는 그런 내 모습이 웃긴다는 듯 손으로

입을 가고 살짝 미소 지었다.기분 나쁘지 않았다. 그녀의 저 미소는 비웃음

이 아니었으니까. 저 정을 매일 볼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다.집으로 돌아오

자마자 샤워를 위해 화장실로 들갔는데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익숙하지

않았다. 내가 저렇게 환하게 웃었던가. 눈은 달모양이 되고 입꼬리는 한껏

올라가 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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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평소보다 더 나와 있었다. 나도 이런 표정 을 수 있다니. 언젠가는, 아마

태성이가 살아있을 때까지만 해도 종종 이렇게 웃지 않을까 싶다. 이젠 기

억도 나지 않지만….그놈들… 어떻게 만들까? 어떻게 조져야 혜란 씨 음을

조금이라도 달랠 수 있을까? 그녀의 환한 그 웃음을 꼭 지켜내고 말 거

다.“아!”그 득 무리에 있던 사람 중 한 명이 떠올랐다. 강영태라고 정신적으

로 조금 장애가 있는 데 나와 동갑에 같은 고아원 출신이다. 그 아이를 이용

하면 내 손에 때를 묻히지 않고 번 일이 마무리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입

만 잘 놀린다면….시기상으로도 딱 적당했다 는데

먹튀폴리스 는 전혀 그런거 없다 스포츠분석 먹튀검증 이니깐요 침 내일은 고우진이 쉬는 날

이고, 그런 날엔 그 무리도 따로 뭉치는 일이 거의 없으니 태와 둘만의 시간

을 갖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나와 그가 같이 다니는 것도 이상게 볼

사람이 없었고.예상대로 다음 날 영태를 빼 오는 건 무리가 아니었다. 점심

시간 둘이 한 공간에 자리 잡고 이런저런 일상 얘기를 나누다 내가 먼저 말

을 꺼냈다.“영태, 진이 형 어떻게 생각 하냐?”“형? 우진이 형? 형은 좋은 사

람이잖아. 나한테도 좋은 거 르쳐주고….”영태도 단단히 꼬였구나. 그래. 이

런 아이를 자기 부류로 만드는 건 쉬운 이었겠지.“근데… 그거 알아?”“뭔

데?”“음…. 네가 우진이 형을 그렇게 따르는데 내가 런 얘기를 해도 될

지…….”말끝을 흐리고 살짝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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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쪽으로 곁눈질하니 그러니까 더 궁하다는 표정

으로 나를 빤히 보고 있었다. 지금이다.“사실 말이야… 우진이 형이 네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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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한 일들 다 여기저기 떠벌리는 것 같아.”“나? 나

를 왜?”“글쎄… 처음부터 그럴 각이었나? 나도 어디서 들은 얘긴데 너

말고 다른 애들까지 다 얘기하고 다니나 봐. 자

기는 다 빼버리고 말이야. 그래서 잘하면 다들 한꺼번에 잘릴 수도 있다

고….”“왜! 자기 저 해놓고 왜 우리를!”잘못한 게 있으니 다른 사람에게 직접

적으로 물어보지는 못할 다. 그럴 능력이 되는 애도 아니었고. 자리를 박차

고 일어나 저렇게까지 흥분하는 뒷모을 보니 내 이간질이 먹혔나 보다. 내

어색한 연기가 설마 먹힐까? 조금 전까지 걱정하 었는데 다행이다. 영태 정

도라면 일을 잘 처리해주겠지?“그래서였어? 그래서 사람들이 속 수군대는

거였냐고!”“영태야, 조금 진정하고….”“가만 안 둬. 다른 애들한테도 얘기야

겠어.”“여, 영태야! …후우… 풉.”나도 모르게 웃음이 터져 나왔다. 꾸준히 약

을 먹고 제 거의 다 나은 줄 알았는데. 아직도 누군가 작게 속닥거리면 오해

부터 해버리는 버릇 치지 못했나 보다. 영태는 작은 일을 자신의 상상 속에

서 크게 부풀려 그게 사실인 양 자 확신해버린다.고아원에 있을 때 주변 사

람들이 속닥거리는 소리를 듣고 그게 자신 담화를 한다고 오해해 크게 싸

움을 벌인 적이 있었다. 작은 덩치가 아니었던 그는 몇 례의 주먹질로 상대

방의 이를 두 개 부러트렸고, 주변에서 겨우겨우 뜯어말리고 나서 황이 종

료될 수 있었다. 약을 지어 먹은 건 그 이후였다.다른 사람들은 영태에게 문

제 다는 사실을 모른다. 물론 가끔 작은 일에 화내는 일이 있었지만, 그저

성격이 좋지 않 이 정도로 생각한 게 다였다. 나를 포함한 같은 고아원 출신

사람들은 몇몇이 알고 있지만 남의 인생에 별로 관심이 없었기에 따로 말

하고 다니지는 않았다. 대낮부터 맥주 을 들이켰지만, 언제나 그랬듯 포만

감 이외의 큰 기별은 없는 것 같다. 그래도 식당을 오고 나서의 기분이 평소

랑은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 그 식당의 점원과 한참 얘기했기 문일까. 딱히

목적에 없었던 일이었지만, 꽤나 풀어냈던 것 같다. 그 이야기를 꺼낸 발이

랄 그 사람. 식당에서 나와보니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부러져버린 삼지창

도 함께 없진 걸 보면 제 발로 걸어서 돌아갔을까. 그 상황에서 죽지 않은

것으로도 천만다행이라 겨야 할 것이다. 그보다 내가 신경 써야 할 곳은 다

른 곳에 있다. 저 멀리 어렴풋이 보는 기계공업단지. 한참 안개가 낀 듯 주

홍빛으로만 가득 차 가보고 싶지도 않은 곳이지 쉽게도 내 용건은 저곳에

있다. 저 지역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에 대해 조사할 필요를 끼고 있기 때

문이다. 저곳에서 오염물질이 나오는 것은 우리가 숨을 쉬는 것만큼이나

연한 일이지만, 최근 들어 그 수준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는 것이 문

제다. 건물이 어나거나 위그스톤과 에버디피에서 특별히 수주량을 늘린

것도 아닌데 말이다. 덕분 글 마을 앞을 지나는 강의 오염도는 이전보다 훨

씬 심각해졌고, 그 때문에 나도 위그스 업단지에 변화가 생겼음을 알아챌

수 있었다. 물론 환경오염을 걱정하는 것이라면 내 접 필요까진 없었을 것

이다. 다만 저런 변화의 배후에는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하고 조스레 생각

하고 있기에 그저 지나칠 수만은 없었다. 그래서 나는 그 불쾌한 공업단지

를 긋이 바라보다가 지금 당장 출발하기로 했다. 분명 지금 출발해봐야 늦

은 밤에야 도착겠지만. 나는 에버디피에서 출발하기 전에 내가 갖고 있는

무기들을 재정비했다. 투창 소드로만 이루어진 간단한 무장이지만 이번 여

정을 포함한 어떤 곳에서도 이 무장이 제 될 만큼 빈약하다고 느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만큼 나를 믿고 있다는 얘기이도 하다. 역시 출발하기엔

늦은 시간이긴 한 걸까, 무장을 마치고 나니 내가 갈 방향으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있었다. 밤에 길가를 걸어 다니는 것은 이제 익숙한 일이지만, 시

굳이 안전함을 따지자면 낮이 더 좋을 수밖에 없으니 아무래도 밤은 껄끄

러울 수밖 다. 물론 그저 껄끄럽다라고 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것이 없긴 하

다. 어쨌든 출발하기는 이미 마음먹었으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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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슈어맨 마음이 굴뚝같으나 이제 모든걸 시작조차 해볼수 없을만큼 이미 너무 늦어저린걸 먹튀검증 슈어맨 알기에..

전아내가 집나가고 난후 제 삶은 솔직히 완전히 무너져버렷어요..

잠을 자지도 먹지도 일도 제대로 할수가 없엇어요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는걸 알지만 쉽게 잊혀질수 없다는걸 알지만 너무 힘드네요.

.모든걸 내려놓고 너무 힘들어서 죽을까하는 생각도 계속햇엇..

정신과 다니면서 약도 먹고 하지만 그순간뿐 힘들고 못자는건 여전하더군요.. 제힘든 삶 끝이날수 잇을까요..

다른사람 만나는 것도 싫고 부모님 얼굴보는거도 죄송하고 그냥 혼자만 잇고 싶네요.. 제마음이 제가 감당이 안되요..

적지도 않은 나이 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가정을 꾸릴수잇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서 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긴글 죄송합니다… ㅠㅠ안녕하세요 .. 너무 답답한 상황이라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결혼 6년차 , 5살 아이 엄마이며 남편의 이야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저희 부부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아무 문제 없이 복하게 지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신생아때까지는 너무 잘하더군요 ..

그런 사람이 점점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6개월쯤 저는 경제적인문제로 다시 일을 시작해야만 했고 어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기는 안쓰러워친정어머니께 부탁드려 지까지 저희집에서 함께 지내고 계십니다.

그때부터 사람이 변하더군요 .육아와 집안일에 손을 떼기 시작하고 아이가 우는 소리,떼쓰는 소리를 갈수록극도로 싫어하더라구요..

어느날 아이가 새벽에 울기시작하고 , 남편이 아침 일찍 일어나 일을 가야는데 못자겠다며 짜증내면서 나오더니본인이 아이를 달래다가 댈래지지 않으니까 더 짜증이났는지 걷지도 못하는 아이를매트위에 확 ! 내려놓더라구요 ….

아이 허리 잘못되는줄알고 친정엄마와 저는 너무 놀라서 뭐하는짓이냐며소리를 질렀습니다 .

때부터 흥분하기 시작하더니 서로 언성을 높이며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에게 나가라고 하자 본인 아들이라며 아이를 데리고 나가겠다고 하여그 새벽에 아이 쟁탈전까지 벌였구요 ..

친정엄마와 우는 아이를 급하게 화장실에 들어가있게하고 저는 장실 문앞을 지켰습니다 ..

그러고는 방에 들어가더니 짐을 싸서 혼자 집을 나가 며칠동안 집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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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저도 처음있는 일이라 시간이 지나니까 마음 약해지더라구요..연락을 해서 따로 만나 대화를 하고 다시 집에 들어와 이 은 없던일로 넘어가주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지내면서 장서갈등을 포함 사소한걸로 자주 토라져 방에 들어가 안나오거나 , 며칠동안 말을 안하고 지내는 일은 셀수도없이 많았고 , 아이가 오래 울거나 떼쓰기라고 하면 또 화를 내고 싸우게 될까봐 남 치보면서 키웠습니다..

또 어느날 , 아이가 감기에걸려 감기약을 먹고 지내던 중 갑자기 열이 다시 오르고 약으로도 해결이 되지않자퇴근하자마자 남편에게 응급실에 가야할 것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왜 아까는 아무말없더니 지금 갑자기 응급을 가자고 하는거냐고 불같이 화를 내더라구요

… 친정엄마께서도 지켜보시다가 아이가 아픈데 지금 뭐하는거냐며 화를 내셨습니다 ..

그 포인트에서 남편은 진정되기는 커녕 더 흥분하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그러다 결국 같이 병원으로 출발은 했나

운전하는 동안 정말 무섭게 소리를 내지르고 거친숨을 몰아내쉬면서가슴을 치면서 핸들을 좌우로 흔들더라구요 …

아이와 함께 있는데 사고라도 날까봐 얼른 차세우라고 했더니 세우지도 않고 무리해서 운전을 하더라구요 .

결국 본인도 손이저려와 되겠다 싶었는지 잠시 차를 세우고 진정이 됫는지 다시 운전을 하고겨우겨우 병원에 도착할수있었습니다 ..

물론 그이후로 집에올아와서도 며칠동안 말안하고 지냈습니다…또 바로 며칠전에 있던 일입니다..

남편은 방에있었고 아이는 바닥에 쿵쿵 소를 내면서 뛰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

아파트라 층간소음도 무섭고 하니 .하지말라고 하자 청개구리처럼 더 하고…

말을 안듣더라구요 ..그때 무슨일이 벌어질것같은 느낌이 있어서 또 조마조마했습니다.

역시나 남편이 방에서 나오고 혼내기 시작하더구요 .. 오은영박사님이 하시는 팔다리 고정해서 잡고고집이 꺽일때까지 놓아주지않는 ..

그런 훈육법으로요 ..

거기까지만 했으면 좋았을텐데 .. 아이가 웃음으로 넘어가려고 하고 쉬마렵다고 계속 놓아달라고 했습니다.

조금더 잡고있다가 놓아주더 불같이 화를 내며 본인 옆에 있는 큰 짐볼을 아이 머리에 던졌습니다 .

.아이는 넘어졌고 놀라서 울기시작했습니다 …

옆에서 지켜보고있던 저와 친정엄마는 너무 깜짝놀라 남편을 밀쳐내 아이옆에서 떼어놓았고 친정엄마는 아이를 데리고 안방으로 해있었습니다 ….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짐을 싸고있었는데 본인이 나가려고 짐을 싸서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친청엄마는 그 모습을 보고 우리가 나갈거다 너는 집에있어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말에 또 화가 나서는 물건을 집어 던지더군요 , 그 모습에 저희는 다같이 안방으로 들어갔서 문을 잠궜고 , 남편은 문앞에서서 문을 발과 주먹으로 치면서문을 열라며 소리치더라구요 ..

너무 무서워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이 도착하고나서 문을 열었고 .. 일단 분리조치해달라고 하니 남편에 걸건지 의사를 물어보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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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나간다고 하여 경찰과 함께 남편은 집을 나갔고급히 현관 비밀번호를 바꾸고 하루를 보냈고

다음날 필요한 짐을 챙기러라도 들어올것같아 무서워서 안되겠다 싶어 짐을 싸서 엄마와 함께 친정오빠네 집으로 재와있는 상태입니다.

그동안 속상하실까봐 말씀안드렸던 시댁에도 연락드려서 모든상황을 알린상태입니다.

시어머니께서도 불같은 남편의 성격을 잘 아시고 계셨지만 이정도까지 인지는 모르셨으니 충격받으신 상황입니다.

그러면서도 이혼까지는 각하지 말라는데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데 ..분노조절장애도 있는것같고 .. 이혼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치료를 받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분노조절장애가 있어도 아이있는 앞에서는 보통 조절이 되시던데, 아빠 없이 키우는것도 힘들지만 그런 아빠 밑에서 자라는건 더 안좋을거라 생각해요. 무엇보다 치료받는게 급선무일것 같아요.

그리고 시댁에 오픈해서 치료받을 때 동행 부탁드리세요.정말 힘드시겠어요.저도 남편과 그런문제로 갈등이 있었지만 저는 지로 이사를 갔어요.

서울과 거제도 거리가 멀어서 남편은 두어달에 한 번씩 올라왔고 부부정은 연애하는 감정으로 돌아가면서 자연스레 분노조절도 되더군요.

물론 또 다른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요.지금은 그 아들이 벌써 결혼을 하게 되었을 정도 월이 흘렀지만 정말 순간순간 죽고싶을정도로 힘들었네요.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평소에는 속좁은거 말고는 참을만했는데 한번씩 저런일이 반복되니 정말 힘드네요 .. 특히 아이 문제로 시작해서 싸우고 이럴때마다 아이에게 상처까지 주니 ..아빠 격이없는거겠죠???..

남편분이 화가 주체가 안되시면 병원 한번 데려가서 진찰을 받아보셔야될거에요 병일지도 모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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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그 스포츠토토 슈어맨 진심이 느껴졌어요.

하나라도 더 주고 싶어하시는 그 예쁜 마음 소중하게 간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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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해합니다. 오늘은 종일근무라 집 도착하믄 9시가 넘어서 랑한티

애들 저녁을 부탁했죠. 간장게장, 새우장도 티몬에서 구매했다고

자랑하면서 도착하면 맛있게 먹자고 문자했는데, 오늘 먹는다고

오해를 했나봐요. 애들 챙겨주면서 스포츠토토 슈어맨 같이 먹으믄 되는 것을 굳이굳

이 또 절 기다립니다. 전 사실 오늘 저녁을 굶으려했는데…

9시가 다 되서 도착했고, 어쩔 수 없이 늦은 저녁을 같이 먹어요.

전 오리는 딱히 안땡기고 육개장에 밥이나 말아먹고파서 육개장 뎁혀달라고 했죠.

랑: 계란 넣어주까요? 나: 아 좋죠좋죠~ 팔팔 끓을 때 덩어리지게~~

세수하고 나왔는데 끓기도 전에 계란을 덩어리째로 넣어놓은

육개장이 전기레인지 위에 올라가 있네요. 아띠…. 젓가락으로

급하게 살살 저어놓고, 담엔 팔팔 끓였을 때 넣어서 덩어리지게

해달라고 신신당부 합니다. 전 마이 패보릿 냉면대접에 밥을

소박하게 한주걱만 넣고(평소의 1/3) 육개장을 담아요.

신랑밥, 오리고기 250그램 제 육개장 대접, 끝. 전 이렇게

먹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지금부터 앉았다 일어나기 10회 예정!

오리고기 한 점 들었는데, 야채칸에 알배추가 생각났어요.

엉덩이 떼고 알배추 갖다놓기, 꼬막장 갖다놓기, 초장같은

막장 갖다놓기, 간장에 삭힌 청양고추 갖다놓기, 무생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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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다놓기, 엄마표 미역줄거리 갖다놓기, 마늘짱아찌 갖다놓기.

청양고추도 꺼내서 잘라놓고 싶었는데 삭힌 청양땜에 계속

망설이다 안갖다놨어요. 한꺼번에 갖다두면 좋은데 꼭

계~~~속 왔다갔다 왔다갔다. 냉장고에 맥주가 떨어진 지 이미 오래…

오리쌈 세 개째. 신랑 먹는 양에 택두 없어 보여서 괜찮겠어? 넘 작지

않아? 다시 500그램 한 포를 뜯어 뎁혀옵니다. 숙주랑 느타리를

챙겨올라했는데 깜박한 걸 아쉬워하면서 쌈을 먹는데, 냉동실에

있는 앱솔루트 보드카가 기억이 났어요.

김냉에 쳐박혀있던 3년? 5년도 더 된 스페인서 들고왔던 쌩뚱맞

은 논알콜 스파클링이랑 잘 어울리겠다 생각이 들어 쉐킷쉐킷.

역시는 역 시입니다. 그렇게해서 드디어 완성된 나의 저녁상.

이제 오리는 세 점이 남고, 그 사이 밥도 세 번 더 뜨고,

아까 그냥 애들이랑 같이 먹었으면 나 저녁 안먹었을텐데

신랑을 탓하고, 랑은 나 때문어 과식했다고 저를 탓하고 ᄒᄒ…

이제 이렇게 긴~~~글도 썼으니 다시 마무리 해야죠.

고기 세 점. 애정하는 빌보 크리스탈 고블렛에 가득담긴

보드카스파클링을 마무리 하렵니다. 긴~~~쓸데없이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북미 서부에서 동부 미니로 황단하기편을 올리기위해… ᄏᄏᄏ 다시 왔습니다.

북미 대륙을 자동차로 횡단할때 젤 문제가 되는건 날씨 입니다.

없기 때문이죠!! ) 약간의 안개는 괜찮아요 하지만 앞에전혀 보이지

않는 차선이 아예 보이지 않는 도로는 정 말 위험 합니다.

뭔가 저승에 가는느낌이랄까…

어쨌든 폭우폭설 태풍을 피해야하므로 날씨를 늘 체크를 합니다.

저는 보통 겨울엔 남쪽으로 여름엔 북쪽으로 가는데요 그것은

비나 눈도 힘들지만 안개는 정말 무서워서…ᅲᅲ (설수도 갈수도

안개나 폭우 눈폭풍 그런걸 피하기위함 입니다. 남쪽으로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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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로 연결이 되고 북쪽으로 가면 유타주를 들러 콜로라

도주로 갑니다. 북미의 국립공원은 애리조나 유타, 콜로라도

그리고 뉴멕시코에 많이 집중되어있어 저는 많은 사간을 여기서 보냅니다.

어쨌거나…본론으로들어가서 … 저희집은 투산이라는 애리조나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에 있었는데요 집에서 출발해 피닉스(젤 큰도시)

를 지나 총 6시간을 달려 세도나를 갑니다 애리조나주는 한국보다

3 배나 크지만 도로는 심플해요 올라가는 큰도로는 17 번 하나밖에 없어요.

세도나를 벗어나며 아쉬워 한장 남겼네요 제 미니와 엄마네요

ᄒᄒᄒ 저 꼬마 붐붐이는 저와 어디든 갑니다. 절대 폐차 될때

까지 팔지 않을 거기 때문에 마일리지 같은건 신경쓰지 않아요

그냥 오래 잘 탈 수있게 적정 속도 지켜가며 타고 제때

오일 체인지 해주고 … 세도나에 들리면 구경을 하고 시간이

모자라기 때문에 보통 1박 또는 2박을 하고 갑니다.

세도나서 좋은기운을 받고 이동하는곳은 그랜드캐년이겠죠!!!

그랜드 캐년은 North rim 과 South rim 두군데 인데요 저는

갠적으로 North Rim을 더 좋아합니다. 이유는 드라이브 코스가

너무 아름답고 평온하고 사우스림은 관광객이 너무 많아요

하지만 노스림은 겨울엔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산세도

험준하고 눈이 많이 쌓여 하이킹족들이 위험할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사우스림은 365일 오픈되어있고 캠핑도 가능합니다.

그럼 먼저 사우스림부터..그랜드캐년은 꼭대기 마더 포인트까지

차로 들어갈수있어요 그래서 관광버스들이 즐비 합니다.

어쨌든 피크닉 장소도 있어서 차를 세우고 호텔에서 싸온

샌드위치를 먹으며 휴식을 취한후 다음장소로가죠!

담번엔 그랜드캐년애서 하룻밤 묵으며 림트레일을 해봐야겠어요

여기서 등산하며 하룻밤 자면 멋있을거 같은데… 해본적이 없네요.

그리고 먼저 겉핥기 부터 한다고 바빴네요 ᄒᄒ 볼데가

너무 많아 시간에 쫒겨 관광객모드로 한두시간 머물다 담 장소로 옮겨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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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사이트 사람애기두 자라면서 엄마와 눈을 맞추고, 토토사이트 말귀를 알아듣고

말은 안통해도 마음을 읽어가듯이 강아지도 똑같은것같아요 그러면서 정이 들고 가족이 되고요.

장군이와 엄마가 만나게 된 이야기 해볼까요? ㅎㅎ 

글이 아~주 길어지겠네요 ㅎㅎ 긴 글 주의 요!! 1월 어느날 퇴근하고 엘베에서 내렸어요 

문앞에 애견 울타리 상자가 있더라고요(뭐지?^^;;) 그 근래에 신랑이 계속 강아지 타령을 했는데, 

불길한 예감이 들었죠.. 저는 강아지 좋아라 토토사이트 했지만 키우는건 정말정말 

제대로 알고 제대로 책임 질 수 있고 여러모로 자격이 됐을때? 마음의 준비가 됐을때 

키워야한다고 말했어요 또 무엇보다 남편이 데리고 온다고해서 백프로 남편이 

모두 케어할거 아닌거 빤히 알았기에^^ 또 다른 나의 일이 될것을 알았어서 더욱 반대했죠. 

아무튼 현관문을 열었는데, 어머나 시상에나 ㅎㅎ 왠 쪼꼬미 포메가 앉아있는거에요 

그 아일 데려온 사람을 불렀어요 야! 얘 뭐야! 000!!(남편이름) 

남편이 멋쩍게 웃고있더라고요;; 그래. 아직 이게 웃기구나 싶었어요 일단 

그런 상황에 저희가 이사를 앞둬서 남편 얘기도 들을세도 없이 부동산에서 사람이 왔어요 

집을 쭉 둘러보시고 마지막에 강아지가 있는 방에 들어섰는데 집 보러오신분들이 

너무 귀여워 해주시면서 몇개월이냐, 이름이 뭐냐 물으셔서 제가 그랬죠 

“아 저도 지금 처음 봐서요 ^^(썩소에 억지웃음)” 부동산 사장님도, 집보러 오신 

분들도 남편과 절 보더니 어떤 상황인지 바로 간파하시고 막 웃으시더라고요 

남편도요 저만 웃을 수 없었고요… 아무튼 그렇게 “첫” 강아지를 만났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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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데 짜증나게 너무 귀여운거있죠?;; 그래서 사실 제가 더 몸을 낮추고 그 

애기만 쳐다보고 예뻐라하면서도 참담한 마음에 너 이름은 참담이로 할래? 

라는 농담도 하면서 그렇게 아이를 만났어요 그런데, 남편이 샵에서 책임분양으로 

데려온 아이였고 저희 집 온지 5일만에 파보 판정을 받았으며 병원에서 4일 

있다가 퇴원하자마자 새벽에 집에서 포메 코코가 아주 고통스럽게 아파하다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말았. 어요.. 많이 울고 정말 슬프고 또 화가 났어요 

그런데 지금 장군이는 누구냐고요? 먼저 간 아이 일로 그 샵에 이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러 갔다가 남편과 여차저차 실랑이 끝에 결론은 새 아이를 데리고 온게

장군이에요.. 하 저는 병원비를 받기 위해서도, 새로운 아이를 달라고 떼쓰기 

해서 간것도 아니였어요 절대 다시는 안키우겠다고 했거든요 단지 

“파보는 잠복기를 갖는다 하는데 정말 모르셨냐, 너무 허망하다, 돈이 문제가 아니다 

돈이 아까웠으면 치사율 높은 파보에 아이 병원 입원 안시켰다. 

살아만 달라는 마음 하나였고 치료하는건 그 아이에 대한 내 마음이고 내가 

해줄 수 있는 최선이였다. 물건을 사더라도 하자가 있으면 환불이나 교환을 

해주는데 생명을 다루는 일에 샵은 어떠한 도의적 책임도 없으신거냐” 

따져 물으러 간거였어요 생명 가지고 장난친것 같고 가만 있기에는 떠난 코코가 

너무 안됐고 너무 화가 났거든요 하지만 기승전책임분양, 남편이 싸인했다 였어요

너무 허무했지만 어쩔도리가 없더라고요. 그래도 제가 진상손님이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사장님께서 죄송하다 책임분양 이였지만 괜찮으시다면 

도의적 책임으로 얼마의 보상을 하거나 사장님이 데려온 값에 새 아이를 주겠다 

하셨는데 그냥 됐 다 하고 돌아가려고 했죠 그런데 남편은 다시 건강한 아이로 잘 

키워보자며 이렇게 가기에도 솔직히 손해보는것같다고 고집부렸고 둘이 샵 밖에서 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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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장님께서 유일한 가정견이라며 건강 만큼은 절대 보장하신다던 보여준 아이.. 

장군이를 그렇게 만났네요.. 먼저간 코코도 포메라서 그 샵에 유일한 포메였던 지금의 장군이를 

보고도 또 울던 저였는데 참 우여곡절 끝에 그 아이와 인연이 되었네요. 

오늘은 긴 휴일 중간에 회사 야유회가 잡혀 다녀왔는데요 집에오니 

노래부르고 뛰느냐 힘들고, 술한잔 해서 힘들고, 너무 먹어서 배불러서도 힘들더라고요

옷벗을 힘도 없이 그대로 소파에 쓰러졌는데 하루종일 혼자있던 장군이가 

놀아달라는데 노느라 힘들어서 이러고 있는게 참 치사한것같아서 벌 떡 일어나 

산책해주고 목욕만 한시간을 해주고 넋놓고 앉아있으니 오늘은 이렇게 

감성 터지는 글을 싸지르게 되었어요..ㅋㅋㅋ 어쩌다~ 장군이를 만났지만 

지낼수록 새로운 책임감이 생기고 저도 같이 배우고 크는것 같아요 지금은 저한테 

엉덩이 붙이고 개껌을 열심히 씹는 장군이 ㅋㅋ 여전히 부족한게 많은 제게 

엉덩이를 붙여 앉고, 무릎에 올라앉고, 등을 지고 앉고 누워주는 장군이에게 

고마운 밤입니다/ 카페에 분양 희망하시는 많은 분들, 데려온 아이가 며칠만에

막말로 말못하는 동물이 정도 안들었는데 아프면 참 난감 합니다.. 그래도 

저처럼 끝까지 책임지기 위하여 병원비가 얼마가 나올지도 모르면서 치료해주고 

밤낮 간호하고 최악의 상황으로는 죽어가는 모습까지 보는거.. 정말 힘든 일이에요 

당연히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거니까 아프고 힘들었던 내용은 굳이 자세히 

안썼는데요 그저 꼭 장군이와 저처럼 좋은 인연 맺으시고 행복하게 끝까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 모두 굿밤되세요! 올 해 2월 중순~3월 중순까지.. 회사를 관두고 

리프레쉬 하려고 혼자 다녀왔습니다. 시드니에 잠깐 살았어서 현지인 친구도.. 

한국인 친구도 있는 곳이지만 오롯히 혼자 지냈어요. 참 저는 30대 후반의 여자입니다 ㅎㅎ 

남편도 시드니라 보내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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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아니 이게 왠일 열 나네요 이시국에ㅠㅠ 코로나19 로 응 급실 먹튀

들가지도 못하고 음압병실 거기로 바로가 검사 에또 검사 결과는

저녁이나 담날 나온다고 나올때까지 격리실에 입원해야한다고 

무섭더라고요 비닐 보호 장비들 고글에 f95 의료용 마스크 장갑 하루종일

쓰고 옆에서 있었네요 치매환자라 보호자 상주 해야한다고 하니 …

먹튀 모든게 다 낯설고 무서웠어요 온갖생각 다들고 그럴일 

없는데 별생각다하면서 ㅠㅠ 밥도 일회용 용기에 봉다리

에다주고 피검사 상으론 큰이상없고 다만 미열에 고령 이시라 검사

또 검사 다행히 6시50분 코로나 음성이라고 해서 일반병실 

로 이동 했네요. 여기서 끝이아니에요 우리 엄니 저를 꼼짝못하게 하시네요

기저귀 없어서 사러갔다온다니 니늦게 오면 집가면 나한테 죽는다고

사람들 한테 제가 어머님 버리고 갔다고 ㅠㅠ 후딱다녀오니 이번엔

대소변을 다받아서 용량 체크하라는 간호사 특명 ㅋㅋ 이시간 까지

오줌 받고 있네요 오늘 제생일 인데 태어나 첨 으로 병원에서 맞이하네요.

언제 아팠냐는듯 코 골고 신나게 주무시고 계십니다. 지난달에 TPG

플랜 취소하고 바로 후기 남길려고 했는데 벌써 5월이네요^^::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무척 지루하고 긴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1월에 새집으로 이사를 들어오면서 5년간 써오던 Telstra를 취소하고

PG로 갈아탔어요 변경 이유는 물론 금전적인 부분이었습니다. ㅎㅎ

둘다 50mbp(속도)인데 TPG가 훨씬 쌌거든요. TPG에 상담받을때 상담원이

Telstra보다 싸고 빠르다고 자부하더라구요. 게런티 한다고 저는

몇번이나 확실하냐고 나는 Telstra 오래썼지만 한번도 불만족

먹튀 당했다면 망설이지 말고 슈어맨에 제보하자

TPG하면서 한국티비도 같이 설치했습니다. 인터넷은 그다지 느리다는

한적이 없다고 재차 물어봤는데 완전 자신있다며 후회 안할거라고

하며 게런티한 속도 안나오면 환불해주겠다고 했어요. 설치는

워낙 제가 이사를 자주 다니면서 설치를 해봐서인지) 금방 했구요

생각이 들지 않는데 한국티비가 심각하게 끊기더라구요 첨엔 한국티비

문제인줄 알았는데 다른곳에선 잘 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계속 인터넷

속도 체크를 했는데(상담원이 알려준 어플로) 혼자 집에 있을땐 40mb

p정도 인데 저녁에 남편이랑 같이 쓰면 20~30mbp.. 전화해서 물어보

니 디바이스 한개 쓸때만 50mbp라더군요 ㅡㅡㅋ 그리고 50mbp 나오

려면 다른 디바이스도 완전히 꺼야한다더군요.. 처음에 가입할때 그런말

은 안했던더라 완전 열받았죠.. 그래서 한국티비 볼때는 핸드폰 전부 4g

로 해놓고 아이패드 와이파이 꺼놓고 했는데 그래도 한국티비는 끊기더

라구요 그냥 돈 더 내고 편하게 쓰자해서 100mbp로 변경했는데 역시

한국티비는 똑같이 끊기더라구요 인제는 한국티비 문젠가 싶어서 한국티비를

해지해버렸습니다. 근데 2월 중순에 비가 올때쯤 속도가 10mbp 밑으로 내려

가더니 2,3mbp밖에 안나오는거예요 진짜 화나 너무 나가지고 전화했더니 사

흘뒤쯤에 테크니션이 왔고 체크하더니 이상없다고 그냥 가더라구요 가자마자

인터넷속도 체크했더니 여전히 5mbp밑.. 제가 열받아서 이런거 못쓴다고 해

지하고싶다고 했는데 계속 다른 사람연결하고 또 연결하고..계속 그들이 원하

는 인베스트게이션을 계속해서 텀두고 인터넷 속도 캡쳐해서 이메일 보내고..

.하루에 몇시간씩 TPG랑 얘기했어요. 그러다 코로나가 심각해지면서 전화연

결은 정말 말도 못하게 힘들어졌고, 3월 초쯤에 캔슬래이션팀에다 이러한 이

유로캔슬하고 싶다고 메일을 보냈어요. 자동메일로 1-2 working day 안에

연락 오겠다고 했지만 결국 2주후에나 연락이 왔어요 (그 동안 왜 연락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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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전화로도 몇번 통화했어요) 그래 놓곤 하는 좀 더 알아본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 놓고 또 잠수.. 전 또 몇시간씩 기다려서 전화하면 캔슬래이션팀이랑

은 별개라 자기네가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답변만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4

월초에 연락이 왔는데 플랜은 캔슬됐고 $280을 내라고 하더군요. 그리곤

인터넷 바로 정지.. 제가 여기서 진짜 분통이 터졌죠. 캔슬하는 이유가 느린

인터넷 때문인데 돈을 내라니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분노의 이메

일을 보냈어요 A4한장은 썼을거예요. 그랬더니 몇일 후에 연락이 와서는 a

s a gesture of goowill이라며 $90을 깍아주겠다길래 또 한번 분노. 다시

메일을 보내고 전화통화도 정말~~ 여러번 해서 일주일뒤에 드디어 좀 더

윗 팀과 이메일로 연락이 닿았아요. 그러면서 직통 번호를 알려주길래 다음

날 바로 통화했습니다. 아마 시드니 본사였던거같아요 보통 상담원분들은

필리핀에서 근무하시는데 좀 다르더라구요 암튼..제가 진짜 했던말 또 하고

또하고 수십번은 반복했던 말을 또 반복했어요. 하지만 이 타이밍에선 화내

지않고 아주 부드럽지만 강하게 어필했죠. 그랬더니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하고선 몇일 뒤 연락온게 자기네들이 상황을 다 알 수가 없다며 $89만 내라

고 하길래 제가 왜 그래야하나고 이번엔 따지듯이 얘기했어요. 너네는 제대

로 알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고객한테 차지하냐고 그게 너네 회사가 일하는

방식이냐고, 나는 페이를 했고 너네는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

다고 그렇지 않으면 너네가 도둑과 다를게 뭐냐고 하면서 너네는 내 돈과 시

간을 낭비시킨 최악의 회사라고 거듭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일주일 뒤에 전

부 해결됐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