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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고 이제 친구는 시댁에 들어가 고 친구랑 7개월가량 합숙 진짜 힘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여태껏 친구가 없었더라면

나는 어게 되었을까저희 신랑은 돈 1원도 안보내고 친구 신랑도 일용직가

서 벌어온 돈… 일주일에 번,3번 뿐이 못가는데 그돈이랑 서지니 주성이한

테 나오는돈하고 같이 생활하고 있었어요 ​그 긴 합숙 시간동안 이혼도 생

각 했었고…(양가 모름)친정에는 자꾸 볶이고 친정도 이혼 할면 하라고 그

러고 차 뺐어오라는데 담보를 모른 상황이니 나만 미치고 그리고 카드값

미납으 에 찾아오고 보험도 해지할려니 애들때문에 해지못하고 가격 내리

고…그동안 제가 조금 들 던 돈으로 생활중이나 이것마져도 바닥이고 친정

은 아에 도움도 못 받고…이제 나머지 하 업급여에 매달려 생활하다가 일

자리 구해야되는 상황이라… ​지금 사는집도 매매 놓고 매매 되면 월세 놓고

저희는 친정할머니랑 큰고모가 근처 있어서 저희도 그쪽으로 이사갈려고

요 ​그래서 우선 주성이만 친정보내서 서진이 처음 다니던 얼집으로 주성이

보내고 서진이는 기 얼집에서 졸업 시켜야하고 여기 집 팔리는 동안 어쩔

수 없이 저랑 여기 있어야하니 최대 년 2월까지만 여기 있을것 같아요 ​그전

에 집 팔리면 서진이 얼집도 끝이구요 ​진짜 지금 이 활은 도장만 안찍었지

남처럼 이혼하고 애들이랑 나랑 같이 사는건 다를봐 없는것 같아요 ​차리

이혼 도장찍고 홀부모지원 받고 생활하면서 서진이 학원보내고 저는 일하

면서 애들키우 고 싶어요​​친정에서는 애들 시댁에 보내라고 하는데 내입장

에서는 서진이주성이 저거 아빠처될까봐 그리고 엇나갈까봐 보내질 못하

겠어요 ​이래생각해도 저래생각해도 아이들만 불쌍하 는것도 많이 못사주

고… ​서진이도 느끼는지.. 엄마 힘들지 그래도 많이 힘들어하지마…내 식 좀

덜 먹어도 되니깐 그 돈 아껴서 쌀사고 반찬사서 먹으면 된자나 그러는

데…. ​애 앞이 지도 못하고 내 마음 속은 억장이 무너지고 …카드사에서 오

면 없는척하고 주성이 소리 못게 안고 달래고 웃기게 해주고…. ​밤에도 혹

시나 몰라 방에 불도 못키고 후레쉬 사용하고 커은 늘 쳐놓고 있고.. ​신랑만

나니 전까지 나는 빛이란것도 나에겐 없는 일이었는데 ​없으면 안 고….남한

테 돈은 절때 빌려서도 안된다며 카드 1도 없이 살다가 서진이 태어나고

여태껏 도 입원할만큼 다치고 아픈적도 없지만… 그래서 더 불안해서 내가

잘 안 바픈데 한번아프 지게 아파서 서진이도 혹시나 해어 아플때 쓸려고

3,4년전에 만든건데…. ​올 여름에 결국 드 잘게 잘게 잘라버렸지만… ​빛쟁이

가된 큰 이유는 카드만든게 잘못된 생각이었을까요​​그고 제가 선천적으로

태아때 뇌출혈로 태어나 죽을고비도 많았고 현관종에 속하는 혈관기형 염

상모반(문천식 아들과같은 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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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반이나 차지하고 이로 인해 녹내장도 왔고 생동안 간질을 하고 심

하면 팔다리 마비도 오고 하다보니 죽을뻔 한적도 수시로 오고 그로인 후

체험도 해봤고 그래서 중학생때 2번이나 자살 시도를 했었지만 두번다 살

려놓드라구요몇을 걸쳐 저~~~기 하늘나라로 생각도 했었고… ​그리고 20

대 후반으로 가면서 빈혈도 생기 들 놓고 더 생기고 그런 힘든 삶을 살아 왔

지만… ​결혼을하고 아이들을 놓으면서도 나 없으 새끼들 어떻게해야될까

요 그생각만하면 정신차리고 맘 다 잡고 또 맘 다 잡고 하루하루 살가는데 ​​

심지어 애들이 없었음 좋겠다 격할때는 애들 던지고 싶은 맘 들때도 가끔

올라오드라요 ​그래도 내새끼라고 난테 안기고 토닥토닥 해주고 애교부리

고 하는데 이런 엄빠 만난게 안해서 밤마다 하염없이 바라보고만 있어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이란 단어뿐이 생각이 안나

요ㅠㅠ​​아주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끝까지 읽었어..많이 힘

드시죠?ㅠ 근데 좀 독하게 얘기하자면 지금 다른생각하지마시고 서진이

주성이 키셔야하잖아요. 이혼하시고 한부모가정으로 차상위계층 지원받

으세요. 그게 가장 현명할듯합다. 요즘 이혼 흠 아니잖아요. 지금도 서류상

이혼안했다 뿐이지 뭐 때문에 유지를 합니까ㅠ 읽다가 머리가 아파오네요

ㅠ 가까이 살면 가서 한번 안아드리고 싶어요..ㅜㅜㅜㅜㅜ읽면서 컥했어요

ㅜㅜㅜ맘님 마음고생 많으셨을꺼 같아요이렇게 잠수타고 연락도 안하고

맘님혼자 아들 먹여살리고있는데ㅜㅜ진짜 차라리 정부지원받으면서 맘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안해지면 진이마음도 조금 편해지지 않을까요??서

진이가 한말이 너무 짠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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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데 ㅜ 아인데 ㅜㅜㅜ힘내세여 ㅜㅜㅜㅜㅜ진짜!!! 뭐라고 할말을 잃었네요 …이건 아닌것 같아요.. 나에 잘 못했다고 다시는 이런일 없을 거

라고 빌어도 받아주지 마세요… 한번 그런 사람은 또 래요~이혼하세요.. 이

혼하시고 온이온이맘님처럼 한부모가정이랕 차상위계층까지 받으세요 그

리고 힘내시구요 ~저도 글을 마지막까지 다봤어요맘님 너무 힘드시겠어

요ㅜㅜ어른들땜에 들이 고생이네요그래도 맘님께서 혼자라도 애들키우시

려고 하시는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이쁨다이혼하셔야죠계속 이대로 살수

는 없잖아요?힘내세요! 정신바짝차리고 애들이랑 독립하세부업이 진짜 돈

이 필요해서 하신거였네요맘 고생하믄 몸도 더 아파요그런 상황에서 제정

신이 안아픈게 이상한거죠서류상 정리가 되야 혜택이라도 받지요 ㅜㅜ나

이를 먹어도 바뀌지 않나요듬직한 아들 귀여운 아들 자식이 둘이나 있는데

나쁜 사람이네요맘님 가끔 글 올리시면 힘신가보다 했는데…이정도로 힘

드신줄 몰랐어요 ㅠㅜ서진이가 철이 빨리 든거 같아서 너무 프네요이혼이

라는 말을 꺼내는게 참 어려운데…사람 쉽게 변하지 않고, 지금 상황에서는

맘과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혼하시고 정부혜택 받으세요맘님 힘내시고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ㅜ이밤에 긴글 쓰시면서 우셨을거 같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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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예비고3인 학생입니다. 저는 18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정말 무의하게 지난 날들을 보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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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나게 잘하고 좋아하는게 없기에 고등학교 1학년동안 놀기도 정말 열

심히 놀았고 좋아하는것도 없는데 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사람 사는

거지? 뭘하면 진정으로 행복할까? 등의 생각을 하며 고등학교 일년도 지나

갔어.무의미한 나날들이 계속되고 뭘해도 행복하지가 않으니 자연스럽게

우울해지고 무기해지더라구요.​멋진 장관이나 자연물을 보면 이렇게 굳어

있는 내 마음이 움직이진 않까, 조금이라도 깨닫는 바가 있지 않을까 해서

무작정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뭘해도 무기력했던 저였기에 여태

여행에서 뭘봐도 별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스페인을 가봤자 내 마음이 움직

일까.. 하는 걱정도 안은채 여행을 갔어요.​건축물을 보자마자 제 장이 미친

듯이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대성당이었는데,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열심

히 각물을 관찰하며 하필 이런 모양으로 조각한 이유, 조각에 담겨있는 조

각가의 생각들 아보던 그 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조각가가 되고싶다’라

는 생각이 어느덧 제 마음에 자리잡게 되었어요.​태어나서 이런 설렘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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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낀게 처음이었던 저이기에 그 성당을 던 경험은 꽤나 큰 충격이었습니다.

무슨 이유였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아마 예술하고싶은 마음이었던것

같네요) 손 놓았던 공부를 다시 시작했어요!하기 시작했는데 음.. 철학이 너

무 즐겁고 당시 성당을 봤던 열정과 똑같았던것같아요.철학자들의 생각을

아는게 재밌었던 저는 결국 윤사 전범위를 한달만에 공부해버리고그렇게

윤사 내 고 둘다 전교일등.. 난생 처음보는 성적표의 1이라는 숫자에다른

과목도 재밌어서 하보니 성적은 수직상승,,헉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미

술을 좋아하는데 (볼품없는 생기도 그나마 미술.. 예중준비하다가 미술때

려침 취미로는 정말 좋아함)1.미술과 건축,,조등을 어떻게 연결해서 비실기

로 미대를 갈것인가!2.철학과를 갈것인가!라는 고민이에.. 물론 제가 더 좋

아하는 쪽이 맞는거지만 고려해야할것들이 많은거같아요1.행에서 한 건

축물을 보고 가슴이 웅장해짐!!2.철학과도 가고싶고 미대도 너무 가고싶철

학도 미술도 정말 재미있다3.취업도 미술쪽으로 하고싶고 미대에 가면 내

가 좋아하 부를 하는거니까 정말 행복할거같다사실 미술이 조금 더 하고싶

은데 철학과에 진학하게 더 합격가능성이 있을거같다 (2학년세특전부철

학, 진짜 안읽었던 1학년 독서에 우히 철학도서가 있고 유일하게 있는 사회

세특도 철학으로 써놓음)1학년때 미술대회 수경력도 없고 아무리 비실기

여도 준비해온친구들과는 차이가 날듯 ​결론 이렇게 써보니 술이 더 하고싶

은거같다이제는 정말 진로를 확실히 결정해야할 시기가 와서 남은 세의 방

향도 결정해야하는데 고민이다여태까지 해오던 철학과 vs 가능성은 낮지

만 좋아는 미술​의견을 참고하고싶어 많이 고민하다가 글 올려요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사합니다사랑, 이별 게시판이다보니 평범한 연애보다 힘

든 연애 고민이 많이 올라오 아서 제가 지난날 했던 경험들을 공유하고자

글을 써요.​지금은 결혼하고 애기를 키우 는데요, 지금 남편 만나기 전에 오

래 만난 사람이 있었어요. 당연히 결혼할 줄 알았고, 가 왕래도 잦았으며 생

신도 챙기고 그랬었어요. 근데 흔하디 흔한 성격차이로 약 5년 의 만남이

끝이 났고, 처음엔 너무 화가 났어요. 나의 5년 이란 시간을 날려버린 것 같

거든요. 그 이후에 상실감도 느껴보고 슬픔, 자기반성 등등 감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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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를 타는 분으로 지냈어요. 하필 초겨울에 헤어져서 몸도 마음도

너무 추웠네요. ​다들 미련이 으면 재회시도 한번쯤 고민하셨을거에요. 키

워드 검색에 ‘재회’를 검색해 보시기도 했거구요. 제가 그랬거든요. ㅋㅋ​재

회, 하고 싶다면 해보세요. 단, 이성적이고 담대한 멘을 갖고 시도 하시고,

만났을때 절대 매달리지 마세요. 사람은요, 특히 남자들은 청개리 심보가

있어요. 눈물을 흘리며 제발 내홈페이지 에서 이런 말들은 그를 더 멀어지게 할겁니다. ​객

적으로 둘의 관계를 고민해서 이러한 문제를 고쳐 나가고 싶다. 라는 식으

로 논리적이 성적으로 어필하세요. 마음 한켠에 ‘아님 말고’ 이 마인드는 꼭

가지셔야 해요. ​재회에 공했다면 과거의 실수를 번복하지 않게 조심하면

되지만 재회에 실패했다면 그걸로 이에요. 최소한의 자존심 지키고 돌아오

세요. ​저는 재회 실패했었고(그새 다른 여자를 나는 듯한 촉..) 한동안 좀 우

울모드로 지내다가 어느순간 내가 왜 이래야 하나 싶더라요. ​그래서 자기

계발을 하기 시작했어요. 영하 10도인데도 운동을 갔고, 대학원 진학 비를

시작 했어요. 그렇게 나를 위해 투자를 했습니다. 몸이 힘드니 밤에 잡 생각

할 이 없이 곯아떨어지기 바빴어요. 멘탈 회복엔 몸이 힘들어야 하는 걸 그

때 알게 됐어. ​일하고 운동하고 자격증 공부하고 그렇게 해서 대학원까지

입학했습니다. 대학원에서 고 싶은 공부도 하고 새로운 커뮤니티가 형성되

니 인맥도 넓어져 너무 즐겁더라구요. 그리고 휴가를 끌어모아 혼자 해외

여행도 가서 새로운 경험들도 했어요. 자기계발에 진을 하니 자존감은 자

연스레 올라가고 그때서야 지난 연애에서 내가 참 미련했단 사을 알게 됐

어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내 연애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어요.

​지금 코로나땜에 지난날 제가 했던 방법들이 다소 제한되어 있긴 하지만

룸메님들에 어진 환경과 시간에 맞는 자기계발에 매진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인연은 있다, 가 있다… 이 말 제가 제일 싫어했던 말이었어요. 윤

종신의 <좋니>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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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좀 되었어요.

저보다 힘든 시간 보내신분들이 많은것같아요. 그래도 저 또한 힘들기에..

용기내어 글을 남깁니다.재 22개월 딸아이있어요. 작년 9월부터 11월까

지? 남편 외도 사실을 올해 1월 말부터 알기 시작했죠.여자 촉 무서운데..

다른 엄마들처럼 집안일에 아이케어하고 이유식 만들며 피하고 지친 저는

그려려니했죠. 판도라 상자인지도 모르고 열었다가 모든걸 알게되면서 아

이 앞에서 싸움도 았어요. 이사람은 되려 저에게 윽박지르고 딸아이 안은

채 저를 밀어 허리 삐끗했었고 서로 욕도하고 제가 사람 때리기도 했었죠.

네!! 화가 왜 안나겠어요. 1박으로 지방에 일하러 간다며 한번은 2박까지.

그런줄 았는데 노래방 도우미 러시아여자랑 시간을 보냈고 펜션가서 놀다

하루더 추가해 2박… 러시아어 배운다 도 안자고 컴터 앞에만. 한 3개월 만

난거 같은데 이때가 이사람 일을 쉬고있을때고 지금도 일을 쉬고있어. 렇

게 만나고 오면 저에게 짜증내거나 말꼬리 물어지고. 둘이 술마시고 남은

술 저에게 먹으라고 가져다주고 신했을때 대하가 그렇게 먹고싶었는데. 그

러시아년이 먹고싶다니 가서 먹고오고 제생각이 나서 저를 똑같 으로 데려

갔으며 펜션갔을때도 제 생각나서 놀러가자했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우스

웠나봐요.그러면서 알게게 원래 술자리 별로 안좋아하는 남자지만 두세번

술자리 다녀온후 여자랑 문자 주고받고했더라고요. 깔끔게 뒷처리 좀하지.

그렇게 판도라 상자를 열어 알게된후 그 난리통에도 이사람은 그 러시아

여자 흔적이 남 고있는 저에게 불을 붙였네요. 싸우다 이사람 방문까지 부

셔 경찰도 불렀었고. 더이상 저한테 미안한 감정 다며 그 이후 사소한 걸로

싸우게되면 오히려 더 큰소리에 욕에.. 저는 자살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

다. 자 을 하늘나라로 보내 가슴에 뭍고 지내시는 우리 부모님을 두고 너무

나 예쁜 내 딸아이를 두고 죽고싶었죠. 냥 죽고싶었어요… 내가 죽어야 이

끔찍한일들이 생각 안날테고 예쁜 우리딸 엄마아빠 싸우는 모습 더이상 볼

수있잖아요. 또라이 정신병자 취급받는데 말이죠. 그러던 어느날 이사람

야동보는걸 저한테 들켰는데 그수있어요. 근데 앞에 여자문제때문인지 화

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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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더이상 내가 여자가 아닌 그냥 애엄마구나. 나는 시간도 없고 나 자신

을 잃고 사는데 그냥 애엄마로 집안일하는 파출부로 취급당하는것같아 화

가나 싸움이 작되었죠. 뛰어내려 죽으려고 베란다 문여는 순간 이사람 애

안고 저를 때렸고 그냥 제가 나간다고 몸싸움도 었죠. 결국 이사람은 주방

식칼들고와 저에게 딸아이 머리에 칼을 들었죠. 이게 7월 말 일입니다. 근

6개동안 서로 피터지게 싸움이 여기까지 와버렸죠.온몸에 멍들어 동영상

찍어두었는데 저장된게 날아가버리고 냥 제가 바보가 되어 딸아이 지켜려

다보니 병원도 못가 진단서도 없네요. 이후로 이사람과 하루하루 살기 고

헤어지고 싶네요. 초반엔 이사람이 이혼이야기 먼저했고 전 절대 못한다였

어요. 왜냐면 차라리 제가 죽 었거든요. 칼들고 쫒아온날 제가 이혼하자했

어요. 근데 이번엔 이사람이 못하겠다며 가정 지키고 싶다네요. 안하다며

자기한텐 그냥 쇳덩어리일뿐이였다며. 이후 그려려니 지내다가 사소한걸

로 싸우면 몇일씩 방에서 나와요. 현재도 추석전에 일이있어 말안하고있

고. 코로나로 시댁에서 모이지말자하더니 당일 딸아이 데리고 통하는데 툴

툴대시고. 큰며느리한테는 아무것도 안시키고 아무말 못하시면서. 여기에

도 사연은 많네요 ㅎㅎ 화끝내고 저는 이사람에게당신하고 하루하루 사는

게 너무 고통스럽다. 이혼하자했어요. 추석연휴 끝나고 생해보자 라고하더

라고요.그동안 제가 알게된일들. 고통스럽고 상처되는 행동과 말들로 저는

이사람을 용서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 다 적을수 없을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시댁일포함)내가 너한테 생활비 주잖아. 안일 애키우는거 다 니일

아냐? 부터 시작해 상처되는 말들이 떠오를때마다 .. 딸아이 사진에 날짜를

보면 사람이 그여자랑 있을때 구나… 그냥 막연히 떠오를때마다… 그동안

나에게 되려 욕하고 소리지르며 난폭 동들이 떠오를때마다.. 그냥 눈물이

나네요. 내가 왜 눈물을 흘려야하지? 내가 뭘 잘못했길래 이런 시간을 내야

하지. 난 그냥 열심히 집안일하고 딸아이 건강하게 예쁘게 잘 키우고 살았

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가 서인지 몸도 아파오네요.​궁금한게 많습니다… 1.

이혼하게 된다면 친권 양육권을 제가 가져오고싶은데 친만큼은 포기 안할

것같아요. 만약 이사람이 친권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 보여줘야하지요?? 언

제까지일지… 권을 이사람이 가지고있다면 다른 문제가 될게 뭐가 있을까

요??​2. 소송으로 가야한다면 .. 저와 딸아이에 들고 쫒아와 위협을 가했는

데 이게 저에게는 너무 무서웠고 칼 쓸때마다 생각나서 온몸이 떨리고 숨

도 막혀 무것도 못하겠어요. 이부분이 이사람에게 마이너스가 될까요? 증

거가 없는데 혹시 이사람하고 이혼이야기며 녹취라도 해놓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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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녹취해도 되는지요.​3. 친권 양육권을 제가 가져오게되면 아이 성과 이

름을 꿀수있을까요… ​4. 이사람이 작년 9월부터 일을 쉬고있고(직업특성

상)그동안 제 명의로 대출이나 카드값 는데.이건 정리가 될까요? 한방에

못받으면 나눠서 받을수는 있을까요? ​이혼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는 한번

야할것같은데 그전에 저도 어느정도는 마음의 준비도하고 알아보고 이야

기해야할것 같아서요… 도움 주시 사하겠습니다.. 이혼도 어렵고 용서도 어

렵네요. 두려우면서도 이 상황들을 정리하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셔서 감

사합니다..​저희 부모님은 제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시

는 분들이었어요.저 어렸고 엄마가 저 데리고 외할머니댁으로 가출했구

요…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저희 외조부님들도 정말 힘드셨겠구나 싶어요.

허구헌날 딸이 부부싸움하고 도망오니… 그걸 말리고 화해시키고 중재하

고… 외할머니 돌아가시고 중학교때부터는 제가 그 중재자 역할을 했어요.

싸우고 중재자없이는 화해가 힘든 사이였어요.편 괜찮으니 이혼하라고

해도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그렇게 지금까지 이혼안하구 사셨구요.서로

에게 상처만 속 주면서 지금은 둘다 울화병같은거도 있으시구요.나이드시

면 좀 서로 포기하면서 조용히 지내시겠지 했지..지금 60~70대가 되서도

박터지게 부부싸움 하시고 그것도 아주 경찰불러가면서 화려하게 싸우시

구요. 출하고 서로한테 폭언으로 심하게 상처주고 아직도 그러시네요저는

결혼 6년차에. 아이둘 키우며 마음의 유없는 워킹맘인데 정말 늘 서로 싸

우고 저한테 서로의 험담을 하고…진짜 저희 남편보기가 챙피할때가 많요.

저희 부부는 조용히 평화롭게 사는편인데 엄마가 그걸 너무 부러워하더라

구요. 진짜 딸인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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