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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슈어맨 잠깐의 만남이었지만 불쌍한 생명들을 안타까와하고 진심으로

아끼는 그 스포츠토토 슈어맨 진심이 느껴졌어요.

하나라도 더 주고 싶어하시는 그 예쁜 마음 소중하게 간직할게요.

훈제오리 500그램 2개를 9900원에 4팩 득템. 김냉에 넣어놓고

뿌듯해합니다. 오늘은 종일근무라 집 도착하믄 9시가 넘어서 랑한티

애들 저녁을 부탁했죠. 간장게장, 새우장도 티몬에서 구매했다고

자랑하면서 도착하면 맛있게 먹자고 문자했는데, 오늘 먹는다고

오해를 했나봐요. 애들 챙겨주면서 스포츠토토 슈어맨 같이 먹으믄 되는 것을 굳이굳

이 또 절 기다립니다. 전 사실 오늘 저녁을 굶으려했는데…

9시가 다 되서 도착했고, 어쩔 수 없이 늦은 저녁을 같이 먹어요.

전 오리는 딱히 안땡기고 육개장에 밥이나 말아먹고파서 육개장 뎁혀달라고 했죠.

랑: 계란 넣어주까요? 나: 아 좋죠좋죠~ 팔팔 끓을 때 덩어리지게~~

세수하고 나왔는데 끓기도 전에 계란을 덩어리째로 넣어놓은

육개장이 전기레인지 위에 올라가 있네요. 아띠…. 젓가락으로

급하게 살살 저어놓고, 담엔 팔팔 끓였을 때 넣어서 덩어리지게

해달라고 신신당부 합니다. 전 마이 패보릿 냉면대접에 밥을

소박하게 한주걱만 넣고(평소의 1/3) 육개장을 담아요.

신랑밥, 오리고기 250그램 제 육개장 대접, 끝. 전 이렇게

먹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지금부터 앉았다 일어나기 10회 예정!

오리고기 한 점 들었는데, 야채칸에 알배추가 생각났어요.

엉덩이 떼고 알배추 갖다놓기, 꼬막장 갖다놓기, 초장같은

막장 갖다놓기, 간장에 삭힌 청양고추 갖다놓기, 무생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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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다놓기, 엄마표 미역줄거리 갖다놓기, 마늘짱아찌 갖다놓기.

청양고추도 꺼내서 잘라놓고 싶었는데 삭힌 청양땜에 계속

망설이다 안갖다놨어요. 한꺼번에 갖다두면 좋은데 꼭

계~~~속 왔다갔다 왔다갔다. 냉장고에 맥주가 떨어진 지 이미 오래…

오리쌈 세 개째. 신랑 먹는 양에 택두 없어 보여서 괜찮겠어? 넘 작지

않아? 다시 500그램 한 포를 뜯어 뎁혀옵니다. 숙주랑 느타리를

챙겨올라했는데 깜박한 걸 아쉬워하면서 쌈을 먹는데, 냉동실에

있는 앱솔루트 보드카가 기억이 났어요.

김냉에 쳐박혀있던 3년? 5년도 더 된 스페인서 들고왔던 쌩뚱맞

은 논알콜 스파클링이랑 잘 어울리겠다 생각이 들어 쉐킷쉐킷.

역시는 역 시입니다. 그렇게해서 드디어 완성된 나의 저녁상.

이제 오리는 세 점이 남고, 그 사이 밥도 세 번 더 뜨고,

아까 그냥 애들이랑 같이 먹었으면 나 저녁 안먹었을텐데

신랑을 탓하고, 랑은 나 때문어 과식했다고 저를 탓하고 ᄒᄒ…

이제 이렇게 긴~~~글도 썼으니 다시 마무리 해야죠.

고기 세 점. 애정하는 빌보 크리스탈 고블렛에 가득담긴

보드카스파클링을 마무리 하렵니다. 긴~~~쓸데없이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북미 서부에서 동부 미니로 황단하기편을 올리기위해… ᄏᄏᄏ 다시 왔습니다.

북미 대륙을 자동차로 횡단할때 젤 문제가 되는건 날씨 입니다.

없기 때문이죠!! ) 약간의 안개는 괜찮아요 하지만 앞에전혀 보이지

않는 차선이 아예 보이지 않는 도로는 정 말 위험 합니다.

뭔가 저승에 가는느낌이랄까…

어쨌든 폭우폭설 태풍을 피해야하므로 날씨를 늘 체크를 합니다.

저는 보통 겨울엔 남쪽으로 여름엔 북쪽으로 가는데요 그것은

비나 눈도 힘들지만 안개는 정말 무서워서…ᅲᅲ (설수도 갈수도

안개나 폭우 눈폭풍 그런걸 피하기위함 입니다. 남쪽으로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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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로 연결이 되고 북쪽으로 가면 유타주를 들러 콜로라

도주로 갑니다. 북미의 국립공원은 애리조나 유타, 콜로라도

그리고 뉴멕시코에 많이 집중되어있어 저는 많은 사간을 여기서 보냅니다.

어쨌거나…본론으로들어가서 … 저희집은 투산이라는 애리조나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에 있었는데요 집에서 출발해 피닉스(젤 큰도시)

를 지나 총 6시간을 달려 세도나를 갑니다 애리조나주는 한국보다

3 배나 크지만 도로는 심플해요 올라가는 큰도로는 17 번 하나밖에 없어요.

세도나를 벗어나며 아쉬워 한장 남겼네요 제 미니와 엄마네요

ᄒᄒᄒ 저 꼬마 붐붐이는 저와 어디든 갑니다. 절대 폐차 될때

까지 팔지 않을 거기 때문에 마일리지 같은건 신경쓰지 않아요

그냥 오래 잘 탈 수있게 적정 속도 지켜가며 타고 제때

오일 체인지 해주고 … 세도나에 들리면 구경을 하고 시간이

모자라기 때문에 보통 1박 또는 2박을 하고 갑니다.

세도나서 좋은기운을 받고 이동하는곳은 그랜드캐년이겠죠!!!

그랜드 캐년은 North rim 과 South rim 두군데 인데요 저는

갠적으로 North Rim을 더 좋아합니다. 이유는 드라이브 코스가

너무 아름답고 평온하고 사우스림은 관광객이 너무 많아요

하지만 노스림은 겨울엔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산세도

험준하고 눈이 많이 쌓여 하이킹족들이 위험할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사우스림은 365일 오픈되어있고 캠핑도 가능합니다.

그럼 먼저 사우스림부터..그랜드캐년은 꼭대기 마더 포인트까지

차로 들어갈수있어요 그래서 관광버스들이 즐비 합니다.

어쨌든 피크닉 장소도 있어서 차를 세우고 호텔에서 싸온

샌드위치를 먹으며 휴식을 취한후 다음장소로가죠!

담번엔 그랜드캐년애서 하룻밤 묵으며 림트레일을 해봐야겠어요

여기서 등산하며 하룻밤 자면 멋있을거 같은데… 해본적이 없네요.

그리고 먼저 겉핥기 부터 한다고 바빴네요 ᄒᄒ 볼데가

너무 많아 시간에 쫒겨 관광객모드로 한두시간 머물다 담 장소로 옮겨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