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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복근 살짝 나왔다고, 뱃살 줄었다고 포기하지 않고 저놈의 팔뚝 조질려고 진짜 계속 식단하고 운동하고… 울면서 지나온 과정입니다 ㅋㅋ 보시다시피 항상 가슴이 없잖아요. 팔뚝하고 매치가 전혀 안되잖아요. 그거 싫어서 팔뚝살 숭덩 잘라낸거마냥 없어질때까지 꾹 참고 한거죠. 제가 저 살덩이를 없애겠다고 오직 식단만 하고 운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면 저 부피가 고스란히 살처짐이 되었을 거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운동을 통한 쉐입 변화는 식단 만큼이나 오랜 시간과 노력을 요해요. 초반에 덩치 커지는 것 같다고 운동을 멀리하지 마세요. 감량 다 하면 복이 되어 돌아옵니다. 아래에는 저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기존에 제가 많은 분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됐던 몇개의 글들을 링크해 두었습니다. 글과 댓글들에 많은 내용이 있으므로 쭉 보시면 웬만한 궁금증은 해소되실 거에요. 중복질문이 많아지면 답변이 어려우니까~ 한번쯤 읽어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미 읽으신 분들은 패스 너무너무너무 길고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글을 간결하게를 못쓰네요 저는. 3살연하 남자친구를 만나고있는 30살 중반의 여자입니다. 그전에 친한동생누나사이로 1년여간 연락하고 지내다가, 정식으로 사귄지는 7개월 좀 넘었어요 제가 살이 많이 쪄서 빅뚱이고, 빅사이즈를 입고, 뱃살이 많이 나와있어도 귀엽고 예쁘다고 만나면 늘 사랑스럽게 바라봐주고 챙겨줍니다. 1년 연락하고 지낼 때, 남친이 20대에 사귄 첫 여자친구가 6년정도 만났고, 그 중 4년을 동거하면서 지낸것도 알고있었고, 헤어지고 난후도 친구로 지내왔다는 것도 알고있었어요 그당시엔 감정이 없기도했고, 제가 얘랑 사귀게 될거라고 생각을 안했어서 그게 별로 문제가 될거라 생각을 안했었었죠. 그러다 서로 자주 연락하고 하면서 걔 따뜻한 마음에 감정이 생겼고, 연애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헤어진연인이 친구로 지낸다는 건 잘 이해가 안되는 쪽이라, 사귀기전 남친에게 얘기했어요 “사겼던 연인이 친구로 지낸다는게 잘 이해가 안된다. 거기다가 오래사겼고, 거기에 동거까지 했으니 볼장안볼장 다보고, 추억도 많을건데.. 나랑 만나는 동안에는 연락을 안했음 좋겠다” 라고 했고, 남친도 제가 신경쓰는 일없게 그렇게 하겠다고 했숩니다. 연애 전 썸탈때, 남친의 생일에 그 전여친이 전여친동생가게에서 케잌에 초도 불어주고, 뭐 그 전여친이 몸이 안좋은지 병원가달라고 해서 새벽부터 나가 준비하는거 기다려주고 같이 병원도 가주고 했었거든요. 그래도 그 후로 만나면서 저는 아예 전 여친의 존재도 잊고 잘 만나고있었고, 남친이 전 여친, 전여친의 동생들까지 카톡차단해서 연락을 안한다고도 했고,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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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지금 남편을 만나 음으로 제대로된 사랑을 받아봤어요이사람은 뭔가 내가 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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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차리는데에는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더구요남편직업상 연고하나없는

깡시골에 월세살이하며그 어린나이 달에 반을 집비우는 남편 기다리며외로움에 몸

부림치며 몸도 마음 이 망가졌었네요​예상치못하게 1년만에 아기가 생겨 25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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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돌이킬 수가 없네요더이상 남편과 부부는 틀 안에 머무를 수 없고남편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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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벼끝으로 몰아넣게 되는게 너무 힘들어요​이혼하기로 했고 다음주안 류넣

기로 했어요따로 지낸지는 벌써 3개월정도 됐네요아이에게 미하고 죄스러운 마음..

어떻게 갚을 길 있을지 모르겠으나제가 행복게 제 인생을 살면…그렇게 따라와주리

라….제가 제 인생을 희생하 아만든 텃밭위에 아이를 심어 부담감으로 자라지 않게

하리라..그 리 모두 행복해지기를..힘든 시간이 모두지나 언젠간 다 괜찮아지를 바

랍니다​이 힘든 마음을 털어놓고싶어 긴글 적었는데읽어주셔 사하고모두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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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헤어지고 더 잘살수 있어요 다만 조금 더 단단해지길 꼭 부탁드려요 정말 친한동

생이 어린나이에 실패하고 다시 또 패하는걸봤어요 너무 마음아파요 조급해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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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길 기원해요힘내세요!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는 분명 더 행복할거에!글에서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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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가족입니다!마음 잘 추스리시고 으로의 앞날은 정말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글에서 아이와 남편에 한 애정이 느껴지네요. 어떤 결정이시든 응원합니다. 그런 마

음이 엇이든 잘 헤쳐나가실 수 있을 거에요.전 이혼가정에서 자랐는데…싸우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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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돌리나요~ 엄마가 복해야 아이도 행복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응원합니다~ 화

이팅~!하셨어요글만 봐도 맘님은 현명하고 단단한 사람 같네요혼자도 아 무 잘키우

실거 같아요저도 그런 가정에서 자라서 잘 알기에…그냥 무 응원합니다 진짜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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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이던 만큼앞으로는 아이와 따뜻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그 마음 아요, 내 인

생의 절대적인 지지자였고 너무 많이 내가 믿었던 사람…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 내 발등 내가 찍었다는 확신이 드 간 걷잡을 수 없이마음이 무너지죠…… 행복

한 모습으로 아이에게 은 엄마가 되어주세요, 그러시면 되요..살날이 더 많아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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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이 카페 들어와서 제가 썻던 글 보는데 예전엔 정말 복하게 살았는데 아기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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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분들 다 너무너무 감사드말 요새 너무 고민이 있어 의견을 여쭙고자 올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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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고있습니다집은 아버지명의의 작은 빌라로 9 제로 들어왔어요 근데 여기 전세

대가 미취학아동을 키우는 집이다보니 저희 애기로 인하여 러블이 너무 큽니다..이

사 계획으로 복층과 넓은 테라스가 있는 경기권 신축빌라를 알아봤는 종결정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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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기때문에 모든걸 포기하고 이사가는건 맞아요.. 제일중요한건 서울지역이

다보니 청약이 애생기고 뭐하면 선순위를 잡을수있아 좋은데 이사가면 이걸 포기

해야되요…정말 미래의 수익 두푼이아니다보니 무시할수없고.. 친정부모님은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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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걸릴정도의 스트레스 ㅠㅠ…(참고로 애기들이 8면 잔다고 저희애기발소리

때문에 애기가깬다고 수없이 찾아오셔서 엄청 싸우고있네요ㅠㅠ) 제가 아직 어려

서 세상물정몰라서 몇억의 수익을 낼수있는걸 포기하는건가싶기도하고….단 약하

나네요.. 어떤게 좋은결정일까요….?상황에 있어요 ….그래도 상황만 보면 다른세대

에 폐가 되면서 까지 굳이 거기 있을필요는 없을거같아요 청약이 꼭 뭐 기간내에 해

야만 하는두 아니고 그냥 일생 한번이니 ..천천히 하셔도 되지않을까요 ㅠ는곳은 최

소 10년은 생각하있긴한데..언젠간 청약조건도 뭔가 풀리지않을까란 생각두 하구

요 …청약은 날라가고 나중의 익도 날라가지만 신축빌라조건이 너무 마음에 들어

서..더 고민인거같아요..남편과 포기하자 의보고 빌라알아봣는데너무 마음에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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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염두하고 데려왔어요 혹시나짖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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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그돈을빼면 좀그래요 가게도 옮길상황도아니구 흰딩크족이라 작아도 오피스텔

이맘편하더라구요 월세밀리면서 안나가고버티는 나쁜인간들 부로 집못빼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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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실직하는 분들도 많은데…다 렇게 하진 않거든요…실직을 기회 삼아 더 잘

살아 야겠다내가 가장이니 식구들 책임져야 겠다…이 각을 해야지 와이프 힘들게

하는 저런 남편이랑은 사는게 나을듯…근데 아기들이랑 글쓴이 님이 안럽네요ㅜㅜ

그건또 안된다네요 정말 미칠지경입니좀기다리라고 자기가 취업한다고..ㅡㅡ 도대

체 언일을 하라고 하세요..본업이주식인거예요?애들 보하고 글쓴님이 일하러다녀

도 불안하실꺼고.왜때문 때문에 처가도움은 싫고. .. 전형적인.xx,힘드시어요 지금

은.. 하는게없으니 그렇죠하루종일 주식보고있습니다그런데도 천만원 마이너스미

친인간네요네 시어머니가 결혼식때 눈물을 흘리셨던게 억납니다자기가 사고많이

쳐서 운거라는데..인제서 해가네요 저와 비슷한 개월수의 아이들 이여서 더 타깝네

요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남편분이 취업여부 나서 폭언과 부인을 대하는 태도를 봐

선 아이들을 해서도 정말 같이 안사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경적인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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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은 왜이렇게 좋은가?

받으실데가 있으시면 받으시고 친정에 은애 맡기고 큰애 어린이집 보내고 직업찾

으시는 떨가 생각해봅니다 남편도 님 스트레스 주고 있으 도 취업 스트레스좀 계속

주세요~ 님 남편같은 사은 배려해줄 필요가 없네요~ 볼때마다 돈이 없다 제 취업할

꺼냐 이력서는 내고 있냐 일자리 주변에 어봐라 실업급여도 끝나가는데 어떡할라

그러냐 달을 하세요~네 요근래 하도싸워서 하도싸우니깐 에서안보이면 덜싸우지

않냐싸울때마다 취업하라 고있습니다하는말이 비아냥거리듯 안구해지는걸 떻해

거리면서 취업하고보자 내가 어떻게나오는지 러네요어때보이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냥 개차반이그런데 글에도 썼듯이 애들만 없으면 이혼인데 애이 있잖아요있는애

들 없앨수없고 그럼 이혼은 못신다는건데 그럼 남편이 바뀌던지 님이 바뀌던지 중

하나죠생활은해야하니 애둘다 얼집 맡겨놓고 님 가서 일하셔야겠네요남편이 바뀔

생각도 님이 남편 꿀수도 없으니 말이에요아하 이런 부르조아 같은 딱서니 없는 분

이 또 계시네요저희 신랑은 엘레베터 설치하는 직업인데 일은 좀 힘들지면 수입은

찮은데 사람이 없어서 난리인데하다못해 지하철 배 배달도 수입이 있는데살기 편

하네요 헐미친x 중에 애가 커서 아빠를 개무시 해요네 택배일이라 라고.. 집안에 쳐

박혀서 안나가고 핸폰만 들여다고있으니 없는 우울증도 생기겄다 나한테 그거 풀

좀말고 쳐나가라해도 말안듣네요애들때매 싸울때다 걱정입니다항상 미친놈처럼

소리질러서 제가 소리좀 낮추라고하네요친정엄마라도 집으로 계속 러들이세요. 집

구석에서 쳐놀고 있으니 눈치보기 어서 못만나게 하는거 같은데 저런놈이면 매 순

간간 눈치줘야죠. 백수가 죄는 아니지만 애가 둘인 짜 너무 무책임하네요. 친정도움

받을 여건되시면 라리 이혼하는쪽도 생각해 보시구요. ㅜㅜ애들만 었음 이혼했을

거다 하셨는데 애들땜에라도 이혼하야 겠는데요.. 저런 병신 쪼다 양아치같은놈 밑

에 고 배우겠어요..만약 취업해도 돈버는생색 드럽게 타입이네요코로나로 신랑두

달재택할때 정말답답서 돌아버리는줄요..님은 아이도 어리고 돈도 못니 정말 힘드

시겠어요.저 정도면 이혼하고 혼자벌서 셋이서 사는게 낫겠어요천성이 게으른 사

람은 녀모두 고치기 힘들어요 ㅜㅜ그런 사람이 책임감 저 없으면 님 남편처럼 되지

요. 실직했다고 다 놀 나요, 투잡 알바라도 뛰는 짠한 사람들도 많아요.백수 오래되

면 다시 나가기 힘든데, 어서 직장부 도록 해야할것 같네요.물어보살 애청자인데 백

수분들은 하나같이 코로나 핑계 되더라구요;;;일하는 맘만 있으면 다 일하죠근데 남

편분은 지금 백가 아니라고 해도 문제가 많으신분 같아요당장은 들겠지만 애들 좀

키우고라도 자립할 수 있게 준 셨음 좋겠네요

스포츠분석글은 역시 나의 블로그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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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도 모기향 옆에서 안잘려고 절 그 쪽으로 여자애들이 내몰았어요. 자다가 전

뜨거워서 깼고 리에 흉이 지금까지 평생 남아있어요 슈어맨 바로가기 그 때 그 여자애들은 저를 그

쪽으로 몰아내 선생에게 라스틱 30센티 자로 아주아주 살짝 모기 한 마리 못죽일 강

도로 손을 한 대 맞았는데 저를 려봤어요. 저는 그 화상흉터 볼 때 마다 가끔 한숨 나

오죠. 지금도 이런데 20대에는 그게 얼나 신경쓰였는지 몰라요. 세상살다봄 별 일들

이 다 있네요. 놈들도 어디가서 똑같이 당해보요.것같아요. 어떤 감정상태인지.그놈

은 지금 살인죄로 감옥살지 않을까요? ㅋ 그 어린나이 정도로 여학생을 때렸으니

지금은 사람하나 죽이고도 남을듯. 선생들도 문제였어요.그당시. 는 중3때 음악수

업시작전 옆짝꿍이 의자에 장난치는 바람에 저는 넘어지고, 애들은 모두 웃데 그때

마침 음악선생이 들어오더니 시끄럽게 떠든다고 출석부로 제머리를 6대인가 마구

은적이있어요. 저는 피해자인데 말이죠. 그때 그선생 이름이랑 얼굴이랑 아직도 너

무 또렷해 여버리고싶다고생각한게 여러번이였어요. 지금 성인이되고나서는 그렇

게 생각해봤자 나만 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지금쯤은 죽었겠지 라고 생각하고

말아요. 근데 누구나 아픔이 다생각하니 씁쓸하면서도 공감되고그러네요.새벽에

글 읽고 제 심장이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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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려서 댓을 못 달았어요.ㅠㅠ당사자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힘들일이 왜

이렇게 오랫동안 기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사실 범인을 잡기란 힘들겠지만..님께

그렇게 하신분 온전하게 살지 하고 있을겁니다.마음의 상처를 상담을 통해 어느 정

도 떨쳐버릴 수 있어요~상담 한 번 해세요~~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에요~이번주 긴 연휴이니 좋은 분들과 행복한 시간보내세 억만 회상하며 살기도 짧고 아까운 인

생인데 님 말씀처럼 힘든 기억이 오래가네요ㅠ감정소라 생각하고 그래도 힘들면

상담을 통해 제 자신을 제가 살펴주고 보둠 보려구요크리스마스 브와 연휴 즐겁게

보내셔야 되는데 제가 우울한 글을 올려 죄송해요ㅠ행복한 크리스마스연 시길 바

20살 때 청주 살았는데그냥 지나가다가 갑자기 어떤 20대 초반 남자가 교복입고 지

가는 초딩 갓 지난 남자 어린애를 느닷없이 킥복싱하듯이 얼굴을 발로 차서 코피가

막 쏟아걸 본 적 있어요그 새끼 눈빛에 살기가 있 꽁머니사이트 어서지나 다니는 사람 많은 신호등

앞인데 아무도 라 못하고 ㅠ지나가던 아줌마가 티슈로 아이 피만 닦아주던 ㅜㅠ지금도 27년 지났는데 한번 속 생각나요그새끼 신고 못한게 화가나고그 아이 트라우

마는 어쩔까싶고ㅠㅠ마치 내가 당것처럼 지금도 분해요아이를 때려놓고도 한참 노

려보다 유유히 지나갔거든요천벌을 받을 ..쓰다보니 또 열받네요목격한 저도 이 정

도인데 님은 어쩌겠어요ㅠㅠ심정 이해하고도 남아 5년전 중학생 시절늦은 아침, 지

각때문에 인적 드문 지름길로 혼자 등교하다 영문도 모른채 래 남중생들에게 가래

침 세례를 받은적이 있어요.그 넓은 길에 사람이라곤 저 혼자와 그녀들 무리 대여섯

명뿐… 반격해봤자 승산 없을 싸움 같아 대꾸 한번 못해보고 얼른 그자리를 했었죠.

감히 님께서 겪은 일에 비하자면 보잘것 없는 일이지만 아직도 그 기억에 가슴이 조

오듯 욱할때가 종종 있어요. 목덜미 가래침 닦아내는 날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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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 깔깔대던 그녀석들… 수만 있다면 어떻게든 찾아내서 내가 겪은 치욕 곱

절로 갚아주고 싶어요.맞은놈은 다리 뻗 도 때린놈은 그렇지 못하다는 말은 현실에

선 절대 아니죠. 잊을 수 없고 잊혀지지도 않고 모 치 굴욕 억울함 등 오만 부정적 감

정들이 번갈아가며 저를 괴롭혀요. 제가 이런데 님은 얼마 힘드실까요? 진심으로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ㅜㅜ걸 장난이라고 치고 깔깔댔다고 생각하니 무리 철없는

중딩이라해도요제가 다 화가 나네요ㅠ장난으로 개울에 돌 던져도 맞는 개구리 을

수 있는걸요님께서 받았을 상처가 넘 크셨겠네요 전 고등학생때 칭구들이랑 오락

실에서 하다가 나오는길에 갑자기 번개같이 노란불빛이 번쩍.. 통증과 함께 정신이

들고보니 웬 미 저씨가 한 2미터 떨어진 거리에서 제 뺨을 한대 팍 치고는 웃으면서

쳐다보고 있었어요.. 아거보다 진짜 너무 놀래고 황당해서….. 그러고 있는데 칭구들

이 이게 무슨일이냐고 웃겨죽는고.. 넌 왜케 황당한일만 일어나냐며 그러고 배꼽잡

는데ㅡㅡ 아무말도못하고 그러고 볼만 잡 었네요 전.. ㅎ… 님 글 읽다보니 잊고 있

던 그 일이 떠오르는데…. 힘드셨겠어요….저도 어쩌 런 일들이 한번씩 떠오르는

데… 이렇게 한번씩 감정쓰레기통?에 비워버리세요 토닥토닥..ㅠ 런 쓰레기들은 어

차피 인간으로 제대로 살지못하고 있을거예요참 세상에는 이기적이고 폭을 아무렇

지않게 행사하는 나쁜 사람들이 많네요ㅠ놀래고 엄청 속상하셨겠네요얼굴이라서

요ㅠ친구들의 반응도 서운하셨겠어요그 미친 아저씨도 세상 평탄하게 살지 못했을

거란 확이 드네요힘내세요제 마음을 다독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에서 즐기도록 20년전 키도작고 덩

치도 작다보니 방적으로 맞은적이있는데 아직도 그날이 매일생각나요 지금은 번호

도모르고해서 친한친구테 나오라고 해서 패주고싶었는데 .나이먹고 싸우지말라는

소리만하네요.전 조만간 그놈 복하러갈겁니다 이일이 끝나야 제 머릿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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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소과금이라도 노력만으로 먹튀사이트 주소 상위권에 랭크될 수 있으며 성향에 따라 충분히 자기만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시기적으로도 유니온을 키우기 좋다. ‘모두의 성장지원’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특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펫은 물론 자사권, 경증권을 무 료로 제공하고 있기에 모두의 성장지원이 없던 몇달 전과 비교해 부캐릭터를 키우기 아주 수월하다. 모두의 성장지원 이벤트가 종료되리라고 는 생각하지 않지만, 우리가 메cm의 통수를 한두번 맞아본 것도 아니지 않는가? 레쿱길드 박살낸 것처럼 성장지원도 뜬금없이 없애버리기 전에 빨리 키우자. 유니온을 키운다는 것은 부캐릭터를 키운다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어떤 직업을 먼저 키울 것인가를 고민할텐데, 그 부분은 취향이기 때문에 정답은 없다.먹튀사이트 본인이 손가는 직업을 먼저 키우도록 하자. 단, 링크스킬도 겸사겸사 올릴 기회이니 한 직업군만 여러개 키우지 말고 모든 직업을 1캐릭터씩 키우도록 하자. 키우기 힘든 직업군 나이트워커와 궁수계열이 유난히 키우기 힘들다. 후술할 가성비 80+60 세트로는 사라진숲과 위용둥에서 꽤 자주 죽는다. 특히 나워가 심하게 잘죽는다. 그래서 방어구를 80제 이상으로 맞추는 것을 추천하며, 그 때문에 돈이 조금 더 들어갈 수 있으니 만약 예산이 부족하다면 다른 직업 부터 키우도록 하자. 목표를 정하자. 몇레벨까지 키울 것이냐도 확실히 정하자. 본인처럼 서서히 똥메창의 길을 걷고 있거나 이미 걷는 중이라면 140레벨+100스포 또는 카오스요 일던전 입장조건까지 충족하는 125스포가 당연한 목표겠지만, 적당히 즐기는 유저라면 120레벨+100스포도 충분한 목표가 될 수 있다.(그 이 하는 쫌…) 본인의 목표를 적절히 정해서 키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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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목표 140레벨 + 100스타포스 S랭크 최저조건인 140 레벨과 각 캐릭터의 유니온전투력을 크게 높여주는 100스타포스를 조합한 목표다. 전투지도에 배치할 수 있는 블록 크 기가 3개로 증가하며 유니온전투력은 약 312만이 된다. 소과금~준똥메창이 도전할만한 목표다. 140+@레벨 + 125+@스타포스 1)의 효과에 카오스요일던전 입장 조건인 125스타포스를 달성하려는 유저들이 지향해야 할 목표다. 레전더리를 노리는 똥메창만 도전하자. 120레벨 + 100스타포스(혹은 그 이하) 무과금or 시간이 많지 않은 소과금 정도가 도전할만한 목표다. A등급인 100레벨이 아니라 120레벨인 이유는 링크스킬 때문. (만약 링크스킬이 뭔지 모른다면 다른글에서 검색해보자.) 근데 개인적으로 이 단계에 도전하는거 자체를 추천하지 않는다. 이 목표에 도전하는것 자체가 자금상 황이 여의치 않거나 게임을 즐길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방증이기 때문. 이럴땐 1)을 무리없이 도전할 수 있을 정도의 자금을 주기적으로 확보 하는 본캐나 광부캐를 우선적으로 육성하거나 그냥 본캐에 집중하며 행메를 하자. 새로운 캐릭터 여러개 키우는것, 은근히 돈과 시간이 깨지는 일이다. 유니온전투력이 높아야 유니온레이드를 통해서 유니온코인을 얻을 수 있고, 유니온코인으로 유니온등급을 올릴 수 있다. 그리고 유니온등급이 높아져야 전투지도 크기가 확장돼 더 높은 옵션을 누릴 수 있고, 더 많은 캐릭터를 배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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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 많은 캐릭터가 배치될수록 유니온 전투력도 높아지고…효율성은 140레벨 + 100스포 미만 잡 여러 캐릭터를 육성하면서 알게된 가장 효율적인 육성목표는 140레벨+100스포다. 이는 많은 유저들의 경험을 통해 널리 알려진 사실이기도 하다. 돈과 시간 모두 대부분의 유저가 만족할만한 범위 내다. 그 이하는 아쉽고 그 이상은 하테지옥을 가야 하는데, 너무 노잼이다… 본인 역시 140레벨+100스포 캐릭만 20개쯤 된다. 140레벨 달성시 S랭크가 확정되며 모두의 성장지원도 딱 끝난다. 진짜 좋은 캐릭터가 아니라면 굳이 이 이상 키울 이유를 찾기 어렵다. 결론부터 말하면, 앞서 언급한 잘죽는 직업인 궁수계열과 나워를 제외한 전직업에 80제무기 60제방어구 유니크등급이 제일 가성비가 좋다. 우리가 직면한 문제는 이 아이템들의 잠재옵션을 무엇으로 하느냐다. 작년 12월 더비기닝 패치로 세출작이 똥망하면서 10제 토드용 아이템 가 격이 폭등했고, 그에 따른 고민이 큰 유저들도 많다. 이 장에선 이에 대한 속시원한 정리를 해보겠다. 엄마아빠가 돌아가신지 3-4년 안됐는데 저도 여동생도 임신을 했어요. 서로 의지하면서 가깝게 지내고 있어요 각자 시댁도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잘챙겨주시고요. 동생 아기가 근데 꾸준히 작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2주정도 작대요. 잘크다가 갑자기 성장이 멈춘게 아니라 꾸준히 작으면 괜찮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어제 병원가보니 30주에서 32주까지 너무 조금 컸더라고요, 200그람 안되게 제부가 여동생이 많이 안먹어서 그런거라고 더 먹어야한다고 계속 말했나봐요. 동생도 울고 또 여동생이 저녁먹고 또 차려주는거 못먹겠다고 하니까 제부도 울고 제부 입장에선 할 수 있는 방법이 먹는거 뿐이니 그거라도 최선을 다해보자는건데 동생이 뭐 푸드파이터도 아니고 배불러서 못먹겠는걸 억지로 먹는건 또 아니잖아요. 병원에서 태동 멈추면 바로 병원 와야한다고 심각하게 말하고 이제부터 매주 오라고 하고 그래서 불안했나봐요. 태동 멈출 수도 있다는게 유산할 수 있다는 말로 들렸나봐요. 더 자세한 얘기는 저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